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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블루베리 총각 짝사랑" 솔직고백…오빠팬들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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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블루베리 총각 짝사랑" 솔직고백…오빠팬들 '멘붕'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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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블루베리 총각 짝사랑 고백

수지가 블루베리 총각을 짝사랑했다고 솔직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청춘불패2(이하 청불 2)’ 마지막 방송에서는 수지가 지난 3월 출연했던 블루베리 총각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프로그램 종영을 앞두고 멤버들(이영자, 붐, 김신영, 수지, 강지영, 효연, 김예원, 보라)들이 1년여간의 추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지는 “블루베리 총각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설렜다. 엄마한테 가서 저런 남자면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수지는 “난 자기일을 열심히 하는 분들이 좋다. (블루베리 총각은) 사귀는 분이 있다고 알고 있다. 예쁘게 사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블루베리 총각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수지 이상형이 블루베리 총각이라니...나도 귀농할까?" "수지가 방송 중에 사심을 가졌다니...정말 멘탈붕괴다" "아이유 이어 수지마저 스캔들나면 어쩌나" "수지야~~~ 수미칩만 좋아해~~ 너만은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블루베리 총각 /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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