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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박보영 고백, 밥 먹다 갑자기··· "대체 무슨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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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박보영 고백, 밥 먹다 갑자기··· "대체 무슨사이야?"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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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박보영 고백, "오늘이 제일 예뻐?"

백성현 박보영 고백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희망봉사 프로젝트 '2012 코이카의 꿈'에서는 백성현과 마르코, 송종국, 진이한 등이 엘살바도르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여배우 박보영은 김치를 비롯해 밑반찬을 구한 뒤 봉사대에 뒤늦게 합류했다. 이날 오랜만에 김치를 접한 백성현은 박보영에게 "여태껏 본 네 모습 중에 오늘이 제일 예뻐"라고 고백했다.

백성현 박보영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성현 박보영 고백 의미심장하네", "백성현 박보영 고백, 대체 무슨사이야?", "백성현 박보영 고백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성현 박보영 고백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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