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민아 나이 망언 "뭔 거지 같은 멘트?" 스튜디오 '발칵'
상태바
민아 나이 망언 "뭔 거지 같은 멘트?" 스튜디오 '발칵'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8 14: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아 나이 망언 "얼마 안남았다?"

민아 나이 망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민아는 18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 출연해 나이 망언으로 출연진들을 당황케했다.

이날 MC 이휘재는 "걸스데이 민아가 어리고 예쁜데다 열심히한다"고 하자 장윤정 또한 "어리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며 칭찬했다.

이에 민아는 "나도 이제 얼마 안 남았다"며 "올해가 지나면 21살"이라고 망언을 해 출연진을 당황케했다.

민아 나이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아 나이 망언 진짜 황당하네", "아직 한창때네". "제대로 망언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민아 망언을 들은 김지민은 "뭔 거지 같은 멘트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 나이 망언 사진=방송캡처&민아 트위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