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분노, "임산부 성폭행범 징역 1115년"
임슬옹 분노 표출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AM 멤버 임슬옹은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천 만삭 임산부 성폭행 사건에 대해 분노를 드러냈다.
임슬옹은 트위터에 "'만삭 임신부 성폭행범에 징역 15년 선고' 앞에 1자를 하나 더 추가 하고 싶다. 115년 아니다 두 개 추가 1115년!"라는 글과 함께 관련 기사를 링크했다.
이날 인천지법 형사13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최씨는 지난 8월 인천 다세대주택에 침입해 생후 34개월 된 아들과 낮잠을 자고 있는 임신부를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임슬옹 분노에 네티즌들은 "임슬옹 분노할만해" "임산부 성폭행범 징역 15년 너무 낮다" "임슬옹 분노 이해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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