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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아리랑 편곡, '대체 못하는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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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아리랑 편곡, '대체 못하는 게 뭐야'
  • 온라인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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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아리랑 편곡, '대체 못하는 게 뭐야'


정용화 아리랑 편곡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밴드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는 지난 11월17일 방송된 KBS 2TV ‘케이팝 페스티벌 뮤직뱅크 인 칠레’에서 진행, 노래, 편곡까지 1인3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칠레 비냐 델 마르에 위치한 퀸타 베르가라에서 열린 이날 뮤직뱅크에서 정용화는 슈퍼주니어 규현, 에프터스쿨 유이와 호흡을 맞추며 안정감 있는 진행을 선보였다.

솔로 무대에서는 기타 연주와 함께 자신이 직접 편곡한 ‘러브 미 텐더’를 열창해 칠레 팬들을 열광시켰다.

마지막 엔딩곡으로 전 출연진이 불렀던 ‘아리랑’도 정용화가 직접 편곡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용화 아리랑 편곡 사실에 네티즌들은 “노래 진행 편곡 못하는 게 뭐야” “아리랑 편곡까지 하다니 정말 대단하다” “정용화 아리랑 편곡 진정한 능력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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