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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나이 망언 폭소, '나이 망언 스타들 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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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나이 망언 폭소, '나이 망언 스타들 또 누구?'
  • 온라인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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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나이 망언 폭소, ‘나이 망언 스타들 또 누구?’



민아 나이 망언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나이 망언 대열에 합류했던 스타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민아는 11월 18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서 나이 망언을 해 네티즌들로부터 “21살이면 아직 어린데” “듣는 21살 화난다” 등의 반응을 얻었다.

가수 아이유와 배우 장근석, 미쓰에이 멤버 수지도 나이 망언 대열에 합류한 연예인들이다.

아이유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스무살이 됐는데 기분이 어떠냐"는 유희열의 질문에 “별로다. 몸이 너무 빨리 지친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앞서 장근석은 광고 촬영 중 “다리가 후들거린다, 25살과 26살의 차이는 이런 거구나”라고 망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국민 첫사랑’ 수지도 KBS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고민이 있느냐고 물음에 “제가 원래 해맑은 스타일인데 시간이 갈수록 웃음이 줄어드는 것 같다. 나이를 먹어가는 것 같다”고 말해 '수지 19세 망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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