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김소현 닮은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역 배우 김소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차기 국민여동생감이란 극찬을 받을 정도다.
빼어난 미모를 비롯해 이기적인 몸매와 비율을 자랑하는 김소현의 사진들이 네티즌들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며 재조명 되고 있다. 특히 이 사진들은 윤은혜 닮은꼴 사진과 마찬가지로 김소현이 직접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지난 13일 김소현은 트위터를 통해 니삭스를 매치한 가늘고 긴 다리의 성숙미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노란색 배경 앞에서 양 손을 볼에 가져다대며 귀여운 포즈를 취한 김소현에 네티즌들은 등 차세대 국민 여동생을 노려볼 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월엔 트위터를 통해 민낯(쌩얼)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김소현은 스모키 눈 화장이 클로즈업 된 사진을 공개해 평소 내추럴하고 청순하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선사했다.
또 김소현은 한 애니매이션 전문 케이블 방송에서 현아로 빙의해 '트러블메이커'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삼촌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었다.
윤은혜 김소현 닮은꼴을 접하고 관심을 보이는 네티즌들은 "김연아 아이유의 뒤를 잇는 귀요미 동생으로 부족함이 없다", "청순함과 스모키 팜므파탈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듯하다", "탈 없이 이대로만 자라다오~", "다양한 매력을 너무 잘 소화해 진짜 얼굴이 구분안 갈 정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김소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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