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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고은아 대화 "못 먹었던 거 사주겠다더니 지갑을 안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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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고은아 대화 "못 먹었던 거 사주겠다더니 지갑을 안 가져와?"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19 2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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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고은아 대화

'슈퍼스타K4' TOP3 정준영과 배우 고은아의 트위터 대화가 공개돼 화제다.

정준영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태까지 못 먹었던 걸 사주겠다며…. 그리곤 지갑 안 가져온 내 친구 은아라도 씹어 먹어야지"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정준영은 고은아의 머리를 씹어 삼킬 듯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고은아는 환한 표정을 짓고 브이자를 그리고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고은아는 "미안하다. 멘붕"이라고 사과하며 이어 "여태 네가 뜯어먹은걸 생각해봐 준영아. 오늘은 계획적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준영 고은아 대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영 고은아 대화 웃기다", "고은아가 맨날 샀나보네", "정준영이 쏜 건가?", "정준영 고은아 대화 대박이다", "정준영 고은아 무슨 사이? 진짜 그냥 친구사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정준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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