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서울 도곡동 강남대로 전시장에서 출시한 더 뉴 G 클래스는 1979년 처음 선보인 이래 유행에 타협하지 않은 진취적이고 독보적인 자신만의 디자인을 유지해 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모델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LED 주간 주행등, 사이드 미러가 적용되는 등 전체적으로 깔끔한 선이 강조됐다.
특히 전면부의 세 줄 루부르 라디에이터 그릴과 중앙을 장식하는 앰블럼은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풍긴다.
G 클래스의 국내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며 가격은 G 350 블루텍 1억4천800만원, G 63 AMG 2억9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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