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일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서울 도곡동 강남대로 전시장에서 출시한 더 뉴 G 클래스의 실내 인테리어. 다양한 편의 사양 및 고급소재가 적용됐다. 특히 계기반과 센터 콘솔은 모던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디자인됐다. 두 개의 원형 계기반 사이에 칼라 스크린이 장착돼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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