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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택배 아저씨 "정말 바빴던 택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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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택배 아저씨 "정말 바빴던 택배 기사~!!"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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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택배 아저씨

시크한 택배 아저씨의 문자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시크한 택배 아저씨’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전화 못 받았습니다. 누구시지요?”라고 묻자 "택배"라는 짧은 대답이 돌아온다.


이어 “집에 아무도 없네요. 죄송합니다”라고 말하자 택배 기사는 “내일”이라며 역시 짧게 대답한다.


‘시크한 택배 아저씨’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택배아저씨 정말 시크해", "바빴던 택배 기사", "내일 오신다네ㅋㅋ"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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