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 교복 변천사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문근영 교복 변천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과거 KBS 2TV 드라마 '가을동화'(2000)에 출연했던 문근영의 모습부터 영화 '어린신부'(2004),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2010), 최근 촬영에 들어간 SBS 새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2012)의 모습까지 담겨 있다.
아역 시절에 입었던 교복부터 성인 역할을 맡고 입었던 교복까지 문근영의 성장기가 그대로 드러나 있어 마치 똑 닮아있는 4명의 자매를 보는 듯한 모습.
이어 교복 차림을 한 드라마 속 인물들의 성격이 모두 다른 것에 착안해 '가을동화'의 은서는 '순딩이', '신데렐라 언니'의 은조는 '싹퉁머리' 등으로 이미지를 표현해 둔 문구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문근영 교복 변천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근영 교복 변천사 너무 예쁘다", "문근영 교복 변천사 보기 좋다", "문근영 교복변천사 좋다", "문근영 교복변천사 최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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