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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애정 과시 "권태기를 겪은 적이 없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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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애정 과시 "권태기를 겪은 적이 없었던 것 같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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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애정 과시

개그맨 유재석이 아내인 아나운서 나경은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유재석은 19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나경은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별은 "최근 하하와 권태기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 알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나경은과 올해 결혼 5년차를 맞은 유재석은 "권태기를 겪은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말해 좌중의 이목을 끌었다.

이 같은 닭살 발언에 방송인 김나영은 "이제 올 때가 됐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 부부에게도 권태기가 온다면 문자메시지로 알려주겠다. '드디어 왔다'는 내용이 담긴 메세지를 보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또 한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나경은 MBC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0년 5월 아들 지호군을 얻었다.
(사진 = MBC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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