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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 "엄마! 카트는 제가 좀 밀게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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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 "엄마! 카트는 제가 좀 밀게요! 제발!"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0 2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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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

'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다섯 컷짜리 만화가 게재됐다.

그림 속에서 엄마와 함께 마트에 간 아이가 "엄마 오늘 제가 카트 밀어도 될까요?"라고 묻자 엄마는 흔쾌히 허락하고 자녀는 카트를 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 카툰에서 자녀가 카트를 밀고는 있지만 카트 앞부분을 손으로 잡고 끝까지 놓지 않고 있다.

결국 엄마에게 끌려다니던 자녀는 결국 "손 좀 떼요, 제발" 이라고 정색하며 말해 보는 이를 폭소케 한다.

한편, 엄마와 마트 갈 때 공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랑 마트 갈 때 대박 공감", "엄마랑 어릴 때 마트 갈 때면 항상 저랬다", "엄마랑 마트 갈 때 공감 보고 빵 터짐", "엄마랑 마트가면 카트에 태워달라고 했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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