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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배추 탄생 "일반배추와 양배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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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배추 탄생 "일반배추와 양배추를..."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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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배추 탄생


빨간 배추 탄생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청주의 한 종묘사에서 8년여에 걸쳐 개발한 이 빨간 배추는 겉과 속이 빨간 세계 최초의 배추다. 유전자 조작이 아닌 전통육종방법이 사용됐으며 일반배추와 양배추를 교잡한 것이 특징.


특히 이 빨간 배추에는 성인병 등 질병을 예방하는 항산화 물질로 알려진 안토시아닌이 15 마이크로그램이나 함유됐다. 또 빨간 배추는 잎과 줄기가 일반 배추나 양배추보다 부드러워 식감이 좋고 음식에 시각적 효과까지 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탈리아와 영국에서는 종자 수입에 앞서 시험재배에 들어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빨간 배추 탄생에 누리꾼들은 "일반배추와 양배추를 교잡하다니 대단", "보기엔 좀 그래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빨간 배추 탄생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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