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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업계 공동 사랑의 김치 Fair 나눔행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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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업계 공동 사랑의 김치 Fair 나눔행사 '눈길'
  • 김문수기자 ejw0202@paran.com
  • 승인 2012.11.21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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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박종수)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사 등이 함께하는 금융투자업계 공동 사랑의 김치 Fair 행사를 여의도 공원에서 진행한다.

'사랑의 김치Fair'는 김장철을 맞아 이웃에게 금융투자업계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금투협 및 37개 금융투자회사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해 총 1만4천kg의 김치를 담궈 초록어린이재단 소속 50여곳의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대신, 대우, 도이치, 동부, 맥쿼리, HMC투자, HSBC, UBS, 유진투자, 이트레이드, KB투자, 크레디트스위스, 키움, 하이투자, 한국투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 한화투자증권 등 17개 증권사를 비롯해 교보악사, 라자드코리아, 도이치, 마이다스에셋, 맥쿼리,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 우리, 유진, 얼라이언스번스틴, NH-CA, JP모간, KB, KTB, 트러스톤, 피델리티, 한국투자밸류 선물 등 16개 자산운용사 및 삼성선물, 우리선물, 자본시장연구원, FN가이드 등이 참여한다. 금융투자회사 임직원 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족 및 탈북인들도 우리의 김장문화를 나눌 예정이다.

박종수 금융투자협회장은 "업계공동 사랑의 김치 Fair 행사는 많은 금융투자회사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업계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서도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행사가 금융투자업계를 대표하는 사랑나눔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매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투자업계는 이날 행사를 비롯해 이달 초부터 12월 중순까지 약 한달여 동안 20여 차례에 걸쳐 '릴레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금융투자사회공헌위원회는 금융투자업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추진을 위해 지난해 1월 증권사·자산운용사·선물사 등의 참여를 바탕으로 설립된 금융투자협회 이사회 내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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