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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서 망사팬티 입고 음란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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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서 망사팬티 입고 음란행위
  •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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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21일 커피숍 등에서 상습적으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김모(33)씨를 체포했다.

김씨는 지난 8일 오후 11시30분께 김해시 장유면의 한 커피숍에 여성용 망사팬티와 핫팬츠를 입고 남성 성기모형을 착용한 채 들어가 손님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같은 수법으로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창원과 김해지역 커피숍, 빵집, 미용실 등 여성이 많은 장소에서 8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울증 치료 병력이 있는 김씨는 여성용 옷을 입는 것을 좋아한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김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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