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독일의 4대 교향악단 중 하나인 ‘도이치 방송교향악단’과 천재 지휘자 ‘카렐 마크 시숑’, 그리고 요즘 독일에서 손꼽히는 바이올리니스트인 ‘비비아네 하그너’의 만남으로 국내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비비아네 하그너’가 연주할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 사세르노’는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 중 최고의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비비아네 하그너’는 연주자 본인과 바이올린의 안전한 이동을 책임질 최고급 의전차량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이치 방송교향악단’은 열흘 동안 대전을 시작으로 서울, 전주, 대구, 진주, 구미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공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