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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연기력 논란 "어색한 분노 연기에 시청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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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연기력 논란 "어색한 분노 연기에 시청자 분노"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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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연기력 논란

신인배우 조보아가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조보아는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 '마의' 16회에서 서은서 역으로 출연했다.


조보아는 극중 "네 놈이로구나 감히 내 몸에 손을 댔다는 그 방자한 천것이"라며 "이런 취급을 받아서 당황스럽냐? 건방지고 방자한 놈. 감히 그 더러운 손으로 누구를.. 내가 언제 네 놈한테 살려달라고 했느냐"라는 대사를 했다.


은서는 계속해서 광현에 "네 놈이 모든걸 망쳤다. 너 때문에 난 다시 손가락질을 받으며 구차한 삶을 이어가게 됐다. 뻔한 공치사를 바랄거라면 물러가라"고 분노했다.


그러나 조보아의 대사와 표정 연기가 어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시청자들은 서은서 역에 조보아의  어색한 연기가 어울리지 않아 극의 몰입을 방해한다고 지적했다. (조보아 연기력 논란/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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