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 갸루상 분장
김기리 갸루상 분장이 화제인 가운데 스타들의 이색 분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타들의 분장'이라는 제목의 한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김승우와 엄태웅, 신봉선, 가수 강지영과 보라가 코믹한 분장을 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김승우와 엄태웅은 최근 방송된 '1박 2일'속 모습으로, 머리를 묶고 붕대를 감는 등 충격적인 분장을 시도했다. 신봉선은 귀 모형을 붙이고 스타워즈의 캐릭터 '요다'로 변신했다.
아이돌도 만만치 않았다. 강지영은 더벅머리에 콧물을, 씨스타 보라는 민머리에 주근깨를 찍어 웃음짓게 했다.
충격적인 스타들의 분장 모습에 누리꾼들은 "김승우 진짜 미치겠다", "신봉선 진짜 뼈그맨", "여자 아이돌 과감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기리 갸루상 분장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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