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K하이닉스는 지난 20일 임직원 월급 끝돈을 기부해 조성된 성금으로 이천 지역 저소득층 이웃에게 6천여장의 연탄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끝돈 모으기’는 임직원 월급 중 천 원 미만의 금액을 모아 기금을 적립하는 기부 운동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995년부터 끝돈 모으기 운동을 해왔으며, 조성된 기금은 장학생 및 교복 지원, 도서기증 등 지역 공동체 지원 활동에 쓰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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