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금융투자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박종수)가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진행한 '사랑의 김치 페어' 행사에 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사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직원들이 담근 총 1만4천kg의 김치는 초록어린이재단 소속 50여곳의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됐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박은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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