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하차 소감
아역배우 김소현이 드라마 '보고싶다' 하차 소감을 밝혔다.
김소현은 11월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늘 5부로 어린 수연인 마지막 인사를 드려야겠다. 부족한 점 정말 많았는데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진은 아빠에게 맞고 난 직후인데, 왜인지 난 이 사진 느낌이 좋았다. '보고싶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 그녀는 "보고싶다는 어린 수연의 아픔, 첫 사랑의 대한 설렘, 그리움, 행복, 절망 등 여러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저에겐 행운과도 같은 작품이었다"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김소현 하차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현 하차 소감 훈훈하다", "김소현 하차 소감 어른스럽다", "김소현 연기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 하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보고싶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다.
(사진 = 김소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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