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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폭풍 눈물 "홍서범의 한마디에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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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폭풍 눈물 "홍서범의 한마디에 눈물 펑펑"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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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폭풍 눈물

걸그룹 걸스데이의 폭풍 눈물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비틀즈코드2’에는 걸스데이가 가수 홍서범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 순위를 정했다.

이날 이상형 순위에서 함께 나온 홍서범이 꼴치를 차지했고, 이에 MC들은 순위에 변동이 없느냐고 재차 물었다.

이에 당황한 다른 MC들은 유라에게 순위 변화가 없는지 물었지만 홍서범은 “그만하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이며 “왜 자꾸 이상한 질문을 하냐. 노래하고 빨리 끝내자니까 자꾸 이상한 질문만 한다”고 분노를 드러냈다.

더불어 유라에게까지 쏘아붙이며 녹화를 중단하겠다고 선언, 홍서범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자 걸스데이 멤버들은 홍서범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지만 홍서범은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고 분위기는 더욱 싸해졌다.

하지만 사실 이는 홍서범과 MC들이 준비한 몰래카메라로 홍서범은 노래를 부르는 도중 가사를 바꿔 “울지 마라 유라. 어서 와라 ‘비틀즈코드’의 몰래카메라”라고 노래했고, 그제야 자신들이 속았음을 눈치 챈 걸스데이는 폭풍 눈물을 흘렸다.

한편, 걸스데이 폭풍 눈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폭풍 눈물 너무 귀엽다”, “거르데이 폭풍 눈물 순수하네”, “걸스데이 폭풍 눈물 흘릴 정도로 놀랐구나”, “홍서범이 맛있는 거 사줬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비틀즈코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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