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는 삼성전자 서비스 상담원과 엔지니어의 기술 전문성을 측정하고 서비스 혁신 사례를 발굴하는 대회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후원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해외연수의 기회가 부여된다.
이번 대회에는 △상담원과 엔지니어 기술 경진 △기술 연구 사례 발표 △품질 분임조 활동 사례 발표 등 12개 종목 총 88명(개인전 60명, 단체전 2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삼성전자는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를 통해 ‘국가품질명장’을 비롯한 서비스명장, 기술강사 등 서비스 기술 전문가 160여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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