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결혼...숨겨진 유부남 한 둘이 아니네
배우 이태성이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가운데 숨겨진 연예계 유부남들이 화제다.
23일 이태성은 7살 연상의 신부와 오는 3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아들이 있다고 깜짝 발표했다.
또 최근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에 출연 중인 재희는 아내와 이미 혼인 신고를 마친 유부남이며 또한 이미 아들이 있다.
뒤늦게 자녀가 있는 사실을 알린 스타는 또 있다. 배우 윤다훈 역시 딸의 존재를 뒤늦게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윤다훈은 군 복무시절 만나 여자친구와의 사이에 낳은 딸을 두고 있다.
인기를 끌었던 V.O.S 멤버 박지헌도 지난 2009년, 아내와 아들의 존재를 뒤늦게 알려 팬들을 충격에 빠뜨리게 했다.
박지헌은 “혼인신고를 못해 아내는 미혼모로 두 아이들은 아빠 없는 대접을 받았다”며 세 자녀를 둔 아빠임을 고백했다.
또한 꽃미남 배우 김승현은 무려 3살이나 된 딸이 있다고 밝혀 역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태성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태성 애 아빠였구나", "헉 충격이다", "결혼을 숨기다니 대국민 사기극이다", "결혼 축하합니다", "또 누가 유부남이냐 빨리 밝혀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태성 결혼/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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