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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퇴사 앵커 "그들이 생방송 중 퇴사 발표를 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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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퇴사 앵커 "그들이 생방송 중 퇴사 발표를 한 이유는?"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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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퇴사 앵커

생방송 중 퇴사한 앵커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한국시각) '워싱턴 포스트'는 '생방송 중 퇴사 앵커' 소식을 전했다.

메인주 지역 방송인 'WVII-TV' 6시 뉴스에서 앵커 신디 마이클과 토미 콘시글리오가 6시 뉴스 마무리 때 갑자기 방송국 퇴사를 발표했다.

토니 콘시질리오는 "시청자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작별 인사를 해야겠다. 함께 회사를 떠나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 최고의 선택이다. 우리는 떠나지만 여러분들과 항상 함께 할 것"이라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이에 마이크 팔머 WWII 부사장은 "몇 사람들은 공식적으로 회사에 그만둔다고 이야기 하지 않고 나가 버린다. 앵커들의 그 같은 행동이 별로 놀랍지도 않다"며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생방송 중 퇴사 앵커를 접한 누리꾼들은 "생방송 중 퇴사 앵커들 대단하다", "생방송 중 퇴사 앵커 패기 최고", "생방송 중 퇴사 앵커들 이유가 뭘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WVI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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