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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성 눈물 "새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방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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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성 눈물 "새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방황했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3 2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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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성 눈물

가수 박강성이 눈물을 흘렸다.

23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박강성은 새어머니에게 반항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참회의 눈물을 쏟았다.

박강성은 "새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방황했다. 새어머니와 관계가 좋지 않았다. 새엄마라는 이유 하나로 내가 미워했다. 그분이 날 사랑하고 존중해줬는데도 난 그분이 미웠다"고 말했다.

또 박강성은 "어린 시절에 행복했던 적이 없었다. 그러면서 사춘기가 오고 또 새어머니를 미워하는 게 반복됐다. 그럴 때 힘들었다. 그게 뿌리가 돼 나이들어서까지 불행했던 거 같다. 사춘기의 상처가 계속 이어졌다"고 고백했다.

박강성 눈물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강성 눈물 찡하네", "박강성 눈물 슬프다", "박강성 씨 힘내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강성은 새어머니가 "오직 건강하시고 평안하셨으면 좋겠다"며 영상 편지를 띄워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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