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의 '나비‘가 화제다.
딕펑스(김태현-김현우)가 열정의 무대를 만들어 내 큰 감동을 선사했다.
23일 생방송된 '슈스케4'는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진행된 'top2'(로이킴-딕펑스)의 마지막 결승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딕펑스는 '자작곡' 나비와 '자율곡 '노는 게 남는 거다'로 로이킴과 불꽃 접전을 벌였다. 두 곡중 심사위원들을 완벽히 황홀하게 한 쪽은 다름 아닌 '나비'. 지난 2010년 발표된 딕펑스 첫 앨범에 수록된 곡이기도 하다. '딕펑스'는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며 무려 총점 279점을 받았다. 하지만 아쉽게도 문자 투표에서 밀려 로이킴에게 최종 우승 자리를 내줬다.
딕펑스의 나비를 접한 네티즌들은 “딕펑스 나비 환상적인 무대였다” “딕펑스 나비 준우승이 아까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딕펑스 나비/사진=Mnet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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