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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해명, 엉덩이 논란에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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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해명, 엉덩이 논란에 "억울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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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해명

박은지 해명이 화제다.

24일 '세바퀴'에 출연한 박은지는 엉덩이 패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박은지는 "저는 한 번도 엉덩이 뽕을 사용한 적이 없다"면서 "당시 메인뉴스만 전신 카메라를 썼는데 그때 제가 좀 통통했다. 시청자들에게는 옆모습이 보형물을 착용한 것 처럼 보였나보다"고 해명했다.

이어 박은지는 "한 방송에서 엉덩이 보형물 관련한 자료화면으로 제 화면을 사용했다. 특히 엉덩이만 크게 확대를 해서 쓰셨더라. 그래서 좀 억울했다"면서 "방송 후 '어떤 보형물을 쓰냐'는 전화가 굉장히 많이 왔다"고 전했다. 

(박은지 해명/사진-mbc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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