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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친소 장윤주등장에 출연진들 환호~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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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친소 장윤주등장에 출연진들 환호~ "미친 존재감!"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5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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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친소 장윤주

못친소 장윤주 등장이 화제다.

장윤주는 24일 방송된 MBC`무한도전`서 ‘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못친소) 페스티벌 2편에 출연했다. 

장윤주는 드레스 차림으로 명품 몸매를 과시하며 등장했다. 하지만 `무한도전` 출연진들은 장윤주 비주얼을 보고 ‘여자 김범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장윤주의 아름다운 드레스입은 모습에 대해 이적은 “저런 옷 입고 오면 눈 둘 데가 없지만 얼굴에 두면 될 것 같다”고 강하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적의 발언에 송중기는 “독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못친소 장윤주를 본 네티즌들은 "못친소 장윤주가 왜 안나오나 했네~","못친소 장윤주 등장하니 재밌네", "못친소 여자편 해도 재미있을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못친소 장윤주/사진-mbc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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