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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거 이름 굴욕, 지나가는 남자가 다가와서 "먹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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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거 이름 굴욕, 지나가는 남자가 다가와서 "먹는거 아냐?"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5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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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거 이름 굴욕

징거 이름 굴욕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25일 징거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떤 남자분이 날 알아보시고 '징거죠? 징거?'라고 물었다. 내가 '네. 맞아요'라고 대답하자마자 같이 있던 다른 남자 일행분이 '징거가 뭐야. 먹는 것 아냐?'라고 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녀는 “오늘도 심히 내 이름에 대해 고민해 본다”라며 이름 굴욕으로 인한 고민을 털어놨다. 징거의 이름 굴욕은 그녀의 이름이 모 패스트푸드점의 햄버거 메뉴와 같기 때문. 

징거 이름 굴욕을 접한 네티즌들은 “징거 이름 굴욕사연 웃프네..", “징거 이름 굴욕에 고민하는 모습 귀엽다”, “징거 이름 굴욕당하다니..이름 예쁜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징거 이름 굴욕/사진-징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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