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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문자 공감보다 심오한 '엄마 문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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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문자 공감보다 심오한 '엄마 문자 공감'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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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문자 공감보다 심오한 '엄마 문자 공감'


남자들 문자 공감보다 심오한 '엄마 문자 공감'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남자들 문자 공감보다 심오한 '엄마 문자 공감'이란 제목으로 엄마와 아들의 대화내용이 담긴 사진이 한 장 게시됐다.


해당사진에서 엄마는 시종일관 '밥'이란 단어만 아들에게 보내고 아들은 무슨 말인지 충분히 아는 듯 상황에 맞춰 다양한 답변을 보내고 있다.


남자들 문자 공감보다 심오한 '엄마 문자 공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자들만 간단하게 대화하는게 아니었네", "모자사이에선 짧은 말로도 모든 걸 알수 있죠", "어머니에게 중요한 건 아들의 밥일 뿐. 어머니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자들 문자 공감보다 심오한 '엄마 문자 공감'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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