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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 소비자 피해 예방하려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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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 소비자 피해 예방하려면 어떻게?
  • 김미경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6 1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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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에서 새로운 출발을 앞둔 기분 좋은 날, 기분 좋은 이사를 생각하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지만 막상 이사를 준비하면서 크고 작은 짐들부터 이삿짐센터 선정에 이르기까지 미처 생각지도 못한 여러 가지 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곤 한다.

그렇다면 이사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이삿짐센터 선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이사 전 준비해야 할 것은 이사 서비스 업체에 견적을 의뢰하는 일이다.

로젠 수원포장이사 관계자는 "안전한 이사를 위해서는 여러 업체를 비교해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는지, 물품의 파손이나 분실 시 보상을 해주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본 후 이사 업체를 선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사 시 서비스와 가격에 대한 메리트만을 강조한 뒤 이사 후 물품의 보상체계를 명확히 하지 않아 기스 및 파손 등의 손해를 보는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삿짐센터 선정 시에는 이사 후 작업 일정과 이전 비용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 시에는 반드시 보상 관련 항목들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 피해보상 보증보험에 가입된 업체인지를 확인해야 하며 반드시 서면 계약서를 이용해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사 시 상처 나기 쉬운 가구, 전자제품, 깨지기 쉬운 그릇 등을 꼼꼼하게 포장 관리하는지 체크하고 특히 이사 전 귀중품 등은 개인이 별도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로젠 수원포장이사는 이사 시 ‘합리적인 가격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부서별 담당자가 작업 진행 세부 계획과 포장 및 운송 등을 고객과 함께 최종 확정한다.

이사 이후에는 고객만족 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사 완료 후 2일 이내에 고객만족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또 신속한 A/S접수와 고객 불편사항 처리로 이사 후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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