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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명의도용 걱정 뚝"..LGU+, 개인정보 안심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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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명의도용 걱정 뚝"..LGU+, 개인정보 안심팩 출시
  • 이근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7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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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각종 개인 정보 유출, 명의 도용, 금융 사기 등으로부터 개인의 정보 및 신용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인 ‘개인정보 안심팩’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NICE신용평가정보㈜와 제휴를 맺어 제공하는 ‘개인정보안심팩’은 ‘명의보호서비스’와 ‘금융사기방지서비스’ 및 ‘개인정보안심보상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명의보호서비스는 명의 도용에 의한 본인확인(공인인증서, 신용카드, 휴대폰 인증)이나 실명확인시도를 차단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온라인 상에서 본인확인 및 실명확인 이용내역과 차단내역을 조회할 수 있고 명의 도용 시 SMS나 이메일로 본인에게 통보된다.

금융사기방지서비스는 개인의 신용조회 발생 시 실시간 SMS로 통보되고 ARS를 통해 상세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용보호상태(장기해외출장, 사기피해 등)를 금융기관에 전달해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또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금전피해 및 소송 비용 등이 발생 시 손해를 보전 받을 수 있는 개인정보안심보상 서비스를 개인정보안심팩 가입고객 중 사전 동의한 고객에 한해 무상으로 제공된다.

개인정보안심팩은 월정액 990원 상품(VAT포함)으로 LG유플러스 스마트폰 고객이라면 단말 종류에 상관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공식홈페이지(http://www.uplus.co.kr), 대리점,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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