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애니팡 저리가라 '추억의 심심풀이 땅콩'
상태바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애니팡 저리가라 '추억의 심심풀이 땅콩'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7 1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사진에는 한 외국 버스정류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버스정류장에서는 '무료 스트레스 풀기'라는 문구 아래 여러가지 크기의 에어캡이 매달려 있다.


사람들이 버스를 기다릴 때 하나씩 터뜨리게 만들어 놓아 지루함을 달래라는 것.


기발하면서도 재밌는 아이디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독창적이네요. 실제 있으면 한번 해 볼 것 같아요”, “아날로그 향수를 불러일으키네요”,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애니팡 저리가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버스 기다리기 심심할 때 /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