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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전국 꼴찌 성적표 본 엄마의 반응 'OO죽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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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전국 꼴찌 성적표 본 엄마의 반응 'OO죽이고 싶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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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전국 꼴찌 성적표 본 엄마의 반응 '살벌하네'


전설의 전국 꼴찌 성적표 본 엄마의 반응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설의 전국 꼴찌 성적표 본 엄마의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엄마가 직접 쓴 쪽지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 엄마는 "김치 냉장고에 돼지갈비 있어. 성적표를 봐선 굶겨 죽이고 싶은데"라는 살벌한 내용이 적혀있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앞서 화제가 된 전설의 전국 꼴찌 성적표는 '학급은 3명 중 3등, 교내 계열은 68명 중 68등, 전국계열 예상석차는 119092명 중 119092등입니다'라는 전무후무한 성적내용을 담고 있다.


전설의 전국 꼴찌 성적표 본 엄마의 반응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설의 전국 꼴찌를 해도 밥은 주시는 자비로운 어머니", "전설의 전국 꼴찌에게도 어머니는 있다. 그리운 어머니", "굶기고 싶게 만드는 성적표이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설의 전국 꼴찌 성적표 본 엄마의 반응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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