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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수출입기업 우대 외화예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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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수출입기업 우대 외화예금 출시
  • 윤주애 기자 tree@csnews.co.kr
  • 승인 2012.11.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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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신충식)이 무역대금 입출금 거래가 빈번한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일일 최종 잔액별 차등화된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NH 수출입기업우대 외화예금’을 최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NH 수출입기업우대 외화예금’은 수출입 실적을 보유한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시장금리부 수시입출식 외화예금(MMDA)이다. 

가입할 수 있는 통화는 미국 달러화, 엔화, 유로화, 파운드화, 캐나다 달러화 등이다. 최초 가입금액은 미화 상당액 10만 달러 이상이어야 한다. 27일 현재 미달러화 기준금리는 10만 달러 이상 50만 달러 미만은 연 0.05%, 50만 달러 이상 100만 달러 미만은 연 0.10%, 100만불 이상은 연 0.15%이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수시입출금의 편리성과 하루만 맡겨도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수출입기업이 단기결제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주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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