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군수 허남석)은 지난 26일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년 지역복지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201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복지종합평가’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지원금 2천만원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곡성군은 노인, 다문화, 여성, 청소년 등 복지 전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올해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수요자 중심의 복지정책을 더욱 추진하겠다”며 “이번에 받은 특별지원금은 희망복지지원단의 사례관리를 위한 현장행정 차량구입비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느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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