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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쇼퍼홀릭 고백 "취미로 신발 400켤레까지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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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쇼퍼홀릭 고백 "취미로 신발 400켤레까지 모아봤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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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쇼퍼홀릭 고백

개그우먼 백보람이 쇼퍼홀릭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백보람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쇼퍼홀릭에 대한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 백보람은 "한 때 신발 모으는 게 취미라서 400켤레까지 모아 봤다"며 쇼퍼홀릭(쇼핑중독)이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백보람은 "어느 날 통장을 보니 돈이 없었다"며 "결국 조금만 쓰고 갚아야지 하며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었다"고 까지 밝혀 놀라움을 줬다.

한편, 백보람 쇼퍼홀릭 고백에 누리꾼들은 "백보람 쇼퍼홀릭 고백 대박", "백보람 쇼퍼홀릭 고백 너무 심하다", "백보람 쇼퍼홀릭 고백 듣고 멘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강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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