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외야수 연경흠이 품절날 대열에 합류한다.
한화 외야수 연경흠(29) 선수가 동갑내기 김정은씨와 다음달 결혼한다.
연경흠과 예비신부 김정은씨는 구단 행사에서 처음 만나 3년 반동안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구단 행사에서 처음 만나 3년 반 동안 교제해왔다.
예비신부 김정은 양은 현재 한화호텔&리조트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경흠은 "좋은 사람을 평생의 반려자로 맞이해 기쁘다.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더 열심히 운동에 매진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연경흠, 김정은 커플은 하와이로 6박8일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대전 태평동에 신혼 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 =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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