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송지효 방송사고 고백 "멍한 채로 있다가..눈 앞이 캄캄"
상태바
송지효 방송사고 고백 "멍한 채로 있다가..눈 앞이 캄캄"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8 16: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지효 방송사고 고백

배우 송지효가 방송사고를 고백했다.


송지효는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과거 방송사고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송지효는 과거 김희철과 함께 음악방송에서 MC를 본 사연을 전했다.


송지효는 "제가 봐도 발 MC를 봤다"며 "더듬기만 했으면 다행이다. 심지어 다른 대본을 가지고 간 적도 있었다. 생방송이었는데 방송사고나 다름없었다. 김희철 씨가 나한테 얘기를 하고 넘겼는데 눈앞이 캄캄했다. 멍한 채로 시간이 흘렀다. 다행이 희철 씨가 마무리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것이 첫 MC였고 악몽이었다"고 전하며 이후 SBS '런닝맨' 제의가 온 사실을 밝혔다.


송지효는 "그때 '인기가요' PD님이 지금의 '런닝맨' PD님이다. 내게 '기회를 준거다'"라고 전했다. (송지효 방송사고 고백/ 사진=SBS '강심장' 방송)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