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원더걸스 선예의 결혼에 대해 존중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28일 한 매체는 선예의 결혼에 대해 박진영이 “결혼은 개인의 지극한 사생활이다. 그걸 존중해주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보도에 따르면 박진영은 “소속사의 이득을 떠나 한 사람의 인격과 삶을 존중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게 박진영의 철학이다”고 쿨한 입장을 밝혔다.
또 박진영은 자유분방한 이미지의 젊은 프로듀서답게 소속 연예인들의 사생활과 연애에 간섭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미 선예가 공개 연애를 선언할 때에도 별 반응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증명됐다.
한편, 선예는 캐나다 교포인 선교사와 내년 1월 26일 결혼한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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