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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에 붙은 경고문 "5살도 남자는 남자에요. 알 거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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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에 붙은 경고문 "5살도 남자는 남자에요. 알 거 다 알아요"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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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에 붙은 경고문

여탕에 붙은 경고문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여탕에 붙은 경고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경고문은 여탕에 남자 아이를 데리고 오지 말라는 내용을 센스 있게 표현한 것으로 '5세가 되면 알 건 다 압니다'라고 적혀있다.

한편, '여탕에 붙은 경고문'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탕에 붙은 경고문 대박이다", "여탕에 붙은 경고문 빵 터졌네", "여탕에 붙은 경고문 센스 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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