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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에 붙은 경고문 2탄 "도둑님이 쓴 글? 별게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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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에 붙은 경고문 2탄 "도둑님이 쓴 글? 별게 다 있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2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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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에 붙은 경고문 2탄


여탕에 붙은 경고문 2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5세 이상 어린이는 남탕에 데려가라'는 센스있는 문구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여탕에 붙은 경고문'의 2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목욕바구니, 타올 사이 아니면 비누대 위나 또 다른 곳에 있군요. 그렇다면 당첨되셨습니다. 오늘 나의 목표물로요. 물론 당신의 지갑은 이미 나의 것이지요! 열쇠관리에 허점을 보이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도둑님 올림'이라고 적혀있다.


또 다른 경고문에는 "빤스를 빨지 말아주세요", "생리중에는 입욕 금지"라고 적힌 안내문이 웃음을 주고 있다.


여탕에 붙은 경고문 2탄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경고문 재밌네", "여탕 경고문 별게 다있네", "이상한 사람들 많은가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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