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BMW 그룹 코리아 미래재단이 어린이 과학 교육을 위해 도입한 새로운 개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주니어 캠퍼스'를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개했다.주니어 캠퍼스는 어린이들이 자동차를 매개로 기초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친환경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길러주기 위해 기획됐다.1.5톤 차량을 활용해 이동식 도서산간 지역 어린이를 포괄하는 방문형 어린이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박은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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