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30일 웹사이트를 통해 ‘더 뉴(The New) K7’ 사진과 세계적인 사진작가 스콧슈만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사진 전시관을 열었다.
‘더 뉴 K7 디지털 살롱(http://K7salon.kia.co.kr)’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사진 전시관은 3D 기법을 활용, 실제 박물관을 방문해 걸어가며 작품을 감상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국내 최초로 페이스북과 연동시킴으로써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사진을 ‘더 뉴 K7’ 사진과 스콧슈만의 작품을 합성해 전시해주는 ‘나만의 전시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이 소장한 사진을 스콧슈만 작품과 ‘더 뉴K7’ 사진을 함께 꾸며 온라인 캘린더(화면보호기)를 만들어 내려받을 수 있다. 연말연시 지인들에게 안부메시지 등을 보낼 수 있는 디지털 연하장(e메일 엽서) 서비스도 제공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