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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루루 욕설논란 "방송 녹화 중 방청객과 시비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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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루루 욕설논란 "방송 녹화 중 방청객과 시비붙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3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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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루루 욕설논란

중국모델 간루루가 욕설논란에 휩싸였다.


간루루는 지난 24일 중국의 한 퀴즈프로그램에 어머니와 여동생과 함께 출연했다.


간루루는 이날 방청객 한 명과 시비가 붙었고 서로 욕설을 주고 받았다.


이에 시비가 붙은 상황을 담은 영상은 한 방청객이 찍어 인터넷에 공개됐다.


이에 중국 광전총국은 28일 공식홈페이지에 “매체의 사회적 책임을 망각하고 무대에서 추악한 언행으로 사회에악 영향을 끼친 것에 대해 응당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고 이후  해당 프로그램은 방송 금지 처분이 내려졌다.


욕설논란에 간루루의 모친은 “돈을 받고 프로그램에 나갔다. 어쩔 수 없이 장단 맞췄다”며 “녹화 중 누군가 일어나서 욕했고, 우리는 제작진이 꾸민 건 줄 알고 맞대응을 한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간루루는 최근 어머니와 목욕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간루루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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