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저희 어머니가 홈플러스 매장에서 즉석식품인 떡갈비를 사오셔서 3개를 구워 먹었습니다. 떡갈비를 먹다 뭔가 입에 딱딱한 게 걸려서 뼈인가하고 봤더니 스테이플러 심이더군요. 정말이지 깜짝 놀랐습니다.까딱하면 입에 상처가 날 수 있었고 그냥 삼켰다면 내장에 상처가 날 뻔 했습니다. 어떻게 대형마트에서 즉석식품 관리를 이렇게 할 수 있나요? 이런 일을 처음 겪어봐 어떻게 해야 될 지 몰라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제보자=김평강)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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