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혼다코리아가 30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출시한 대형 SUV 파일럿에는 혼다의 최신 V6 엔진 기술이 적용된 3.5리터 VCM 엔진이 탑재됐다. 최대출력 257마력과 최대토크 35.4kg·m의 힘을 낸다. 복합연비는 8.2km/l(도심 7.1/ 고속도로 10.2)이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촌에프앤비, 34년 소스 노하우 듬뿍 담은 ‘소싯’ 매장 공개...디지털·자동화 시험의 장 철새·먹튀 설계사 사라질까? 금융당국, 설계사 위촉실태 점검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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